지속할 수 없는 힘든 식단은 이제 그만.
더 이상 내 몸에 미안하지 않게,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슈퍼푸드를 지향합니다.
Four principles, one bowl.
효능을 외치지 않습니다. 큰 글자도, 굵은 느낌표도 쓰지 않습니다. 단정한 한 그릇이 가장 큰 메시지입니다.
다섯 가지 이내의 핵심 재료만. 색을 위한 시럽도, 보존을 위한 첨가물도 없습니다. 출처는 모두 공개합니다.
다이어트가 아닌, 매일의 컨디셔닝. 운동 후, 회의 사이, 산책 후 — 움직이는 하루를 받쳐주는 한 그릇입니다.
매장에서 시작했지만, 매장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슈퍼플의 다음 챕터는 당신의 부엌과 운동 가방 안입니다.
Four bowls, designed for how you move.
아사이베리, 바나나 포함 훌륭한 품질의 과일로 만든 깊고 진한 슈퍼플 대표 아사이볼
하와이 현지 아사이볼 그 맛 그대로 느끼는 조금 더 상큼한 과일이 블렌드 된 아사이볼
레드용과와 바나나, 상큼한 과일이 블렌드 된 슈퍼플만의 특별한 아사이볼
망고와 바나나가 만난 남녀노소 믿고 먹는 맛있는 맛 망고 아사이볼
브라질 파라(Pará)주 아마존 강 유역의 작은 가족 농장에서 수확합니다.
수확 후 24시간 내 급속 동결, 무가당 펄프 형태로만 가공합니다.
품질을 유지한 채로, 아마존에서 부산항까지 콜드체인으로 운송됩니다.
서울 매장에서 당일 블렌딩되어 당신의 그릇으로 전해집니다.
어디서 왔고, 누가 길렀고, 무엇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슈퍼플은 모든 재료의 출처와 가공 과정을 공개합니다. 효능 자랑이 아니라 사실 명시가 우리의 방식입니다.
Three stores, three neighbourhoods.
슈퍼플의 시작이 된, 석촌호수와 가까운 송리단길 매장.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 조용하고 작은 편안한 매장.
금호역 4번 출구, 채광이 좋은 밝은 매장.
Notes on slow wellness, written for those who move.